이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 액트지오는 지난 4년간 법인 자격이 박탈된 상태 였는데 한국석유공사가 세금을 대납해 준 덕분에 다시 법인 자격을 되찾았다"라며 자격을 의심했다.
그러나 최 차관은 "회계사를 통해 처리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누락된 것으로 알고 있다" 라며 "액트지오가 체납은 했어도 법인 자격은 여전히 유지한 상태였기 때문에 용역계약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라고 두둔했다.
최남호 차관은 액트지오가 체납한 것은 맞지만, 동해 석유 분석 전문성과는 별개의 내용이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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