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6/10/4614a209-a73f-4b1b-b71e-71b6f96015c4.jpg" data-width="640" data-height="909"> 10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화재진압 작업이 끝나자 구급차가 현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주민 6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2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9대와 인원 12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5분 만에 초기 진화를 완료했으며, 약 1시간 38분 만인 오후 8시 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