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고소영은 미남 장동건과 사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그런 걸 너무 많이 물어보더라.자고 일어났는데 옆에 장동건이 누워 있음 어떠냐고"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아이를 키우며 화를 내냐는 질문에 "하루에도 화를 몇 번 내는지...애들은 잘못한 거 없다, 어른이 잘못 키우는 거다, 이 말은 맞는 거 같다.그리고 매일 똑같은 잔소리를 하게 된다.매일 똑같은 얘기를 15년 동안 하니까 애들이 엄마 화 좀 내지 말라고 한다.화를 안 내고 애를 키우라는 건 애를 안 키워본 사람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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