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소속사, 민희진에 추가소송…“무고한 피해자에 사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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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소속사, 민희진에 추가소송…“무고한 피해자에 사과 없어”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지난달 자사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논란을 제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민사소송도 제기했다고 밝혔다.

최윤혁 빌리프랩 부대표와 명상우 퍼포먼스 디렉터 등이 10일 빌리프랩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아일릿과 뉴진스 간의 유사성에 대한 입장을 말하고 있다.

(사진=빌리프랩 유튜브 영상 갈무리) 앞서 민 대표와 하이브 간 갈등은 지난 4월 22일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수립했기에 감사에 착수한다고 하이브 측이 밝히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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