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벌려고 카페 알바하다 "얼굴이 너무 신선하다"며 캐스팅 된 톱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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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벌려고 카페 알바하다 "얼굴이 너무 신선하다"며 캐스팅 된 톱스타

그는 "카페에서 한 달에 40만 원 받았는데 잡지모델 일당 20만 원 준다고 해서 바로 했다"라며 "잡지 모델을 할 때 친한 형님이 광고 프로덕션에 데려갔는데 얼굴이 신선하다며 초콜릿 광고에 캐스팅했다"라며 이후 줄줄이 드라마와 영화에 캐스팅되었다며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과정을 전했다.

이정재는 1972년생으로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이정재가 출연하는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는 디즈니+에서 오는 6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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