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첸백시(백현·시우민·첸) 소속사가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SM엔터테인먼트(SM)와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 사이에 벌어지고있는 갈등 재점화의 ‘한줄 요약’은 이렇다.
첸백시 측에 따르면, 대립 양상을 띠게 된 양측간 합의 내용은 첸백시또 백현 시우민 첸 3인 개인 음반에 대한 음원 음반 유통을 SM이 ‘수수료 5.5%’에 보장하는 대신,첸백시 개인 활동 매출 10%를 SM이 받는다는내용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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