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가 제주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 1억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이하 제경련)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경련 회원들이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제주 고향사랑기부 성과에 크게 기여한 제경련은 올해에도 문봉만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이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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