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시신 있어요’ 가톨릭의대 60만원에 해부학 강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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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신 있어요’ 가톨릭의대 60만원에 해부학 강의 논란

가톨릭대 의대에서 헬스 트레이너 등 비의료인을 대상으로 해부 실습용 시신(카데바) 강의를 진행하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강의는 지난해 2차례 진행됐으며, 올해는 오는 23일 예정이 돼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의대 등에서 의학 교육을 위한 카데바가 모자라 실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이 비의료인 대상 강의에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된 것에도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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