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정을 몰고 대만에 밀입국한 중국 남성이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롼(阮)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중국 푸젠성 푸저우항에서 홀로 고속정을 타고 대만해협을 건넌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검찰은 이 남성이 대만 입출국 및 이민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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