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도 극우 약진할까…'영국판 트럼프' 패라지에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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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도 극우 약진할까…'영국판 트럼프' 패라지에 시선집중

반(反)이민·반환경을 기치로 세운 영국 극우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과 나이절 패라지 대표가 보수당의 위기와 맞물려 연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패라지가 당 대표로 복귀하고 출마를 선언, 영국개혁당이 총선에서 주목받게 되자 현지 언론들은 보수당과 리시 수낵 총리에는 ' '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더타임스가 유고브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을 지지했던 유권자 44%가 이민 문제에서 패라지 대표를 가장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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