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PSG)의 절친한 일본 선수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로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아시아 선수 10명 모두 유럽 5대 리그 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 안에서 골랐다.
손흥민과 한 살 차이인 그는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2000만 유로(약 295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해 비슷한 몸값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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