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은미 의원(국힘, 분당,수내3,정자2ㆍ3,구미)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중심지역관서제도 폐지 촉구 결의안’이 지난 5일 성남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결의안은 경찰이 시행하는 중심지역관서 제도에 대한 우려사항을 알리고,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민, 경찰내부 및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중심지역관서 제도의 정식제도 전환을 막고 폐지를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박 의원은 “중심지역관서제도 도입으로 성남에서는 수내1~3동을 24시간 관할하던 수내파출소가 소규모 파출소로 지정, 분당파출소와 통합돼 축소 운영되고 있다”며, “수내파출소는 10여 년 전 폐지됐다가 주택가 절도 범행 사건으로 부활한 곳으로 경찰이 지역을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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