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의원, 박찬대 원내대표와 함께 민주노총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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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박찬대 원내대표와 함께 민주노총 예방

박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시 병)이 6월 10일 박찬대 원내대표 등과 함께 민주노총을 방문, 민주노총 6대 핵심 요구사항 및 당면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들은 새롭게 논의되어야 할 과제가 아니라 21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숙제”라며 “22대 국회는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했던 법안들을 빠르게 처리하여 노동 영역에서만큼은 진일보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4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해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를 구성한 후, 21대 때 완수하지 못했던 숙제는 빠르게 발의해서 통과시킬 것을 약속드린다.”며 “22대 국회가 실천하는 개혁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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