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스스로 템퍼링 인정…법적 책임 묻겠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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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첸백시, 스스로 템퍼링 인정…법적 책임 묻겠다"(전문)

SM엔터테인먼트가 첸백시 측 기자회견에 대해 "엑소 멤버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SM 측은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지만,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첸백시는 개인 법인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등으로 합의서에 스스로 날인했다"며 "유효한 계약을 수정해줄 의무가 없음에도 당사는 첸백시와 법적 분쟁으로 엑소 그룹 활동에 지장이 발생했다면 이는 엑소와 팬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밝혔다.

당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차분하게 대응하면서 법원을 통해 첸백시 측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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