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스나이퍼' 나수르딘 이마보프(28)가 UFC 미들급 랭킹 7위에서 미들급 톱5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기 후 이마보프의 반응 .
이마보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캐노니어의 허점을 공략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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