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업 오너가(家) 3·4세들이 경영 보폭을 넓히며 존재감이 키우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도 지난해부터 자사주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글로벌사업부를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하면서 함 회장 사돈인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 부사장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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