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상관없이 월 최대 3만원까지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우리금융이 여행 특화 상품을 뒤늦게 내놓은 이유는 우리카드의 해외 체크카드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금융의 트래블로그, 신한금융의 솔트래블카드 등 경쟁사처럼 환전·해외결제·ATM 출금 수수료가 모두 무료란 점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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