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에도 여러 차례 우승해 프로당구 최초로 통산상금 10억원을 돌파하고 싶다” (조재호) “내가 왜 김가영이고, 왜 지난 20년간 최고였는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드리겠다” (김가영)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 열린 ‘2024-25 PBA-LPBA투어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조재호(NH농협카드그린포스)와 김가영(하나카드하나페이)을 비롯, 다니엘 산체스(에스와이바자르)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김영원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LPBA 우승상금 4000만원…32강전 4전3승제 2~3부 통합 ‘드림투어’ 총상금 3억4000만원 ◆조재호 김가영 스롱 ‘자신감’, 산체스 김영원 ‘기대감’ 이날 미디어데이에선 조재호와 김가영, 스롱 피아비가 ‘우승후보 0순위’답게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 반면, 산체스와 김영원은 다소 조심스러운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LPBA 통산상금 1위(3억4090만원)를 달리고 있는 김가영은 새 시즌에도 ‘역시 김가영’이란 말을 자주 듣고 싶다며 “내가 왜 김가영이고, 지난 20여년 간 내가 왜 최고의 선수였는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드리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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