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각 선거구선관위별로 지난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도의원보궐선거(제주시 아라동을)에 출마한 후보자에게 선거비용 보전액 10억6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선거비용 보전 대상 후보자는 6명으로 보전청구액은 10억2304만675원 중 9억2742만9320원(90.7%)이다.
도의원 보궐선거는 보전 대상 후보자 4명의 청구액 1억7452만1071원 가운데 보전청구액은 1억3397만9750원(7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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