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의 경우 모기업으로부터 '자금수혈'을 받고 있지만 중소형사는 기댈 곳이 없기 때문이다.
최근 모기업 지원을 받은 이들 저축은행 중 세 곳(IBK·우리금융·상상인플러스)의 BIS 비율은 1년새 악화했다.
IBK저축은행의 지난 1분기 BIS 비율은 10.35%로 전년동기(11.23%)보다 0.88% 포인트(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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