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다음 도발은… "대통령실 해킹·딥페이크 영상 유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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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다음 도발은… "대통령실 해킹·딥페이크 영상 유포할듯"

군이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에 대응해 6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가운데 10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위장막이 기존 대북 방송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 주변에 설치되어 있다.

대북·군사 전문가들은 물리력을 동원하기보다 광범위한 해킹 시도와 함께 딥페이크 합성 사진 등이 유포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대영 군사평론사는 "북한이 오물풍선 살포와 같이 물리적인 도발과 함께 비물리적인 수단을 쓸 가능성이 있다.해킹 시도와 더불어 윤석열 정부 망신주기 차원에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딥페이크 합성사진을 마구 뿌리는 방식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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