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공유' 카드 꺼낸 韓美… 8월 UFS서 첫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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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공유' 카드 꺼낸 韓美… 8월 UFS서 첫 훈련

/연합 우리 군의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에도 북한이 4번째 오물풍선을 날려보내면서 한·미가 더욱 강력한 대북 억제 정책인 '핵 공유' 카드를 꺼내 들었다.

회의 직후 양측 수석대표인 조창래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국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 대행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상 한·미 핵 및 재래식 통합 방안의 공동기획과 공동실행을 논의하고, 한국의 첨단 재래식 전력을 미국의 핵 작전에 통합하는 것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동맹의 억제 및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함을 재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는 8월 실시되는 한·미 UFS 연습에서 미국의 전략자산과 한국의 재래식 전력이 결합한 북한 핵 위협 대응 훈련, 즉 '핵 공유' 훈련이 진행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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