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200350]의 경영권을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회사 김동래 대표와 최대주주인 아티스트유나이티드[321820]가 서로 진실 공방을 벌였다.
래몽래인 김동래 대표는 10일 입장문을 내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투자 전 논의했던 것과 달리 래몽래인의 자금을 이용해 거래정지 상태인 엔터테인먼트 상장사를 인수하기 위한 작업을 하게 됐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반박문을 내 "김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회사를 매각하고 떠나기로 하고 래몽래인을 인수해달라고 요청했는데, 계약 후 돌변해 계속 경영하겠다고 통보해왔다"고 상반된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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