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준혁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멈춰라"…日정부에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김준혁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멈춰라"…日정부에 촉구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사도광산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시도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일본 정부의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시도는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태평양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행위"라며 "태평양 전쟁을 비화하려는 계산"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사도광산은 1930년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 사용할 구리, 철, 아연을 확보했던 공간이자 열악한 환경에 조선인이 강제 동원된 곳"이라며 "침략 전쟁 역사와 연결된 사도광산을 일본 정부는 십 수년 째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