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연루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1심 유죄 선고가 이재명 대표에 미칠 파장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화영 특검법(김성태 대북송금 사건 관련 검찰의 허위진술 강요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며 물타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1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대표가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추가 기소될 경우 그가 받는 재판은 총 4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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