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소속사' 김동준 대표 "SM과 전면전, 용기 필요했고 절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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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소속사' 김동준 대표 "SM과 전면전, 용기 필요했고 절박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 김동준 대표가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SM과의 전면전을 선언했다.

김 대표는 "더이상 우리 소속 아티스트들이 부당한 처사를 요구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본업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정산을 비롯한 계약 내용을 정확하게 지켜야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 측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6월 첸백시와 분쟁 당시 약속한 합의서 내용을 불이행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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