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시티의 소식통인 '스토크 센티넬'은 9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스토크 시티의 베스트11을 예상했다.
배준호는 리그 38경기 2골 5도움을 기록했고 활약을 인정받아 스토크 시티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배준호는 2003년생으로 어린 자원이지만 경기에 나설 때마다 당돌한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