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풀백 탄생? 설영우, ‘황인범 소속팀’ 즈베즈다와 이적설 “이적료 17억 지급 예정” 외신 보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럽파 풀백 탄생? 설영우, ‘황인범 소속팀’ 즈베즈다와 이적설 “이적료 17억 지급 예정” 외신 보도

즈베즈다는 울산 HD에 120만 유로(약 17억 원)와 매각 금액의 20%를 지급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클럽’은 “설영우의 어깨 수술이 이적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즈베즈다는 설영우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설영우가 대표팀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차세대 풀백으로 떠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