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3년차를 맞아 올해 기관 통·폐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통·폐합 기관간 화학적 융합에도 무게를 두고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행안부는 통·폐합 추진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통·폐합 대상 기관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을 새롭게 실시하며 체계적인 기관 통·폐합을 지원한다.
행안부는 부산시 1호 기관 대통합 사례인 '부산시설공단' 등 지방공공기관 통·폐합 우수사례를 참고해 추가 통·폐합 기관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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