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소속사 INB100이 SM엔터테인먼트가 첸백시와 전속계약 분쟁 당시 합의서 내용을 먼저 불이행 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첸백시의 법률대리인 이재학 변호사는 SM 측이 지난해 6월 첸백시와 분쟁 당시 약속한 합의서 내용을 불이행 했다고 주장했다.
합의서 내용과 관련 "이성수 CEO는 아티스트들이 신규 설립할 회사, 음반 등 콘텐츠를 카카오 멜론을 통해 유통하고 타사보다 낮은 5.5%가 적용되도록 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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