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오후 3시께, 서구 평리공원.
평리초 학생인 이모(11)양은 "오늘이 어제보다 훨씬 더 더운 거 같아서 친구들하고 시원하게 놀고 싶어서 왔다"고 웃음 지었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경산, 영천, 청도, 경주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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