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면세사업의 부진에 호텔신라의 호텔사업이 몸집을 키워가고 있다.
10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호텔&레저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3년 사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매출의 80%가량을 차지하는 면세사업의 부진이 올해도 이어지는 사이 호텔사업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자 호텔신라는 해당 부문의 강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