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나만 믿어’ 뮌헨, 작년에 실패했던 수비형 MF 영입 임박...이적료 500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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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야! 나만 믿어’ 뮌헨, 작년에 실패했던 수비형 MF 영입 임박...이적료 500억 제시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뮌헨은 팔리냐를 영입하기 위해 3,500만 유로(약 518억 원)를 제시했다.뮌헨은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풀럼은 팔리냐의 대체자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스콧 맥토미니를 생각했다.

풀럼이 팔리냐의 대체자를 구하지 못하면서 뮌헨 이적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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