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024년 여름철 전력수요 폭증에 대비한 안정적 전력공급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사 발전설비 안전운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이달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에 최대 전력공급능력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설비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동서발전은 여름철 취약설비에 대한 현장점검과 원격감시를 강화하고 전력수급 비상상황실을 운영해 전력수요 폭증 등 돌발상황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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