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감염 및 염증 질환 신약개발 기업 앰틱스바이오가 기술특례 상장을 본격화한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보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정부 R&D사업을 수주하며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
앰틱스바이오 관계자는 “혁신적 작용 기전을 갖는 항진균제 신약 개발 사업은 극히 드물다”며 “최근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항진균제 개발 기업과의 인수합병(M&A)에 수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만큼, 항진균제 시장과 함께 앰틱스바이오의 성장 잠재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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