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호남 찾은 김동연 "대한민국 이대론 안된다…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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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호남 찾은 김동연 "대한민국 이대론 안된다…바꿔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광주광역시 5·18민주묘지를 경기도 공공기관장들과 단체 참배한 지 한 달여 만인 10일 전라남도 강진군을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찾았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다산 선생님께서 '경세유표' 서문에 지금의 조선, 새롭게 개혁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쓰셨는데 정치를 하면서, 경기도정을 맡으면서 (경세유포의 속편 격인) 신 경세유표를 한번 써봐야겠다.

다산의 지혜와 개혁의 정신을 살려서 대한민국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정치판을 바꿔야 되겠고, 경제운영의 틀을 고쳐야 되겠고, 교육시스템과 분열된 사회구조를 바꿔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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