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감시레이더-Ⅱ 운용 개념도 / 이미지 제공=방위사업청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고성능 ‘해안감시레이더-II’ 체계개발을 순수 국내 기술로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현재 운용 중인 해안감시레이더보다 탐지 성능 및 운용성 등 주요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방위사업청 감시전자사업부장은 “향후 해안감시레이더-II가 군에 전력화되면 해안경계 작전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세계에 수출되는 K-방산의 주요 무기체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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