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쓰레기 대신 대화가 필요한 ‘의상한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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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쓰레기 대신 대화가 필요한 ‘의상한 형제들’

과거 MBC 인기예능 무한도전에서는 한 해동안 가장 서운했던 멤버의 집앞에 쓰레기를 배달하는 ‘의상한 형제들’ 특집편을 진행했다.

적어도 북한 입장에서 한국의 대북전단은 쓰레기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그들은 오물풍선을 날리고 있다.

정부의 대응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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