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성빈, 고승민, 손호영, 윤동희, 나승엽(왼쪽부터).
황성빈(27), 고승민(24), 나승엽(22), 윤동희(21)와 손호영(30)이 새로운 중심선수들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가 올 시즌 초반 성적을 내지 못한 이유 중에는 팀 세팅에 많은 시간을 들인 여파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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