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심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특히 4월 1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5⅓이닝)을 시작으로 5월 1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7이닝)까지 7경기 연속으로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컵스 마운드에 큰 힘을 보탰다.
2경기 연속으로 5이닝도 던지지 못하고 내려간 이마나가로선 반등의 계기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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