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비 사기 논란이 불거진 방송인 겸 작곡가 유재환이 최근 유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유재환은 10일 "저는 그만 인생에서 하차하려 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유재환은 "어쩌다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졌을까요 제 언행이 문제였던 것 같다.오랜 기간 수면제 섭취로 인해 판단 장애도 오고 인지능력 저하도 오고 참으로 말 못하게 못난 지난날이었다"며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너무 미안하고 가진 돈이 4000원뿐이라 환불 못 해줘서 너무 미안하고 170여명 되는 사람의 작곡을 혼자 하려니 이것부터 말이 안되는 부분이었다.가는 마당에 진심으로 죄송하다.그러나 음원이란걸 모두 가져보게 하는 것이 진심이었던걸 기억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