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 시동 꺼진 차…'빗물 휘발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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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시동 꺼진 차…'빗물 휘발유' 때문이었다

경남 창원의 한 주유소에서 빗물이 유입된 휘발유를 주유한 차량들이 연달아 고장 나는 사고가 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0일 해당 주유소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주유기 1대와 이어진 배관에 실금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빗물이 유입된 특정 주유기 1대에서 휘발유를 넣은 차량 10여 대가 고장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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