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 인스타그램에 10일 유서로 추정되는 심경 글이 올라왔다.
유재환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그만 인생에서 하차하렵니다"라며 심경 글을 올렸다.
유재환은 "가족에 대한 유서는 따로 전달하겠습니다.우리 엄마 폰 잘 못 보거든요.우리 모두 약속해서 이 글은 어머니껜 안 들어가게 하자고요.자 좋습니다.모두 안녕히 계십시오.제겐 멋진 세상이었습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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