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고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을 배우게 해주었던 커넥트와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며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강다니엘은 최근 소속사 대주주를 고소한 사건을 에둘러 언급하며 "좋지 않은 소식과 함께 지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고 애석한 마음이지만, 지금껏 늘 그랬듯이 묵묵히 열심히 헤쳐나가 보려 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100억원대 선급 유통 계약 문제로 인해 소속사 대주주 A씨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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