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이 사과 등 과수의 명품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0일 평창군에 따르면 올해 사과 재배 면적은 126개 농가에서 72㏊로, 2021년 74㏊보다 소폭 감소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 농가의 진입을 위한 명품 과원 조성, 노동력 절감을 위한 노동 절약 작업기 지원, 서리 피해 및 유해 조수 방지시설, 과수 품종 갱신 및 관수시설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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