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덮개공원이 생태공원으로 꾸며진다.
9일 서울시는 '반포지구 한강연결공원 및 문화시설' 조성 국제설계공모 1등작으로 이소진 건축가(건축사무소 리옹)와 신혜원 건축가(호주 모나쉬대학 교수), 스위스 취리히의 조경회사 스튜디오 벌칸의 루카스 슈와인구루버가 만든 공동 응모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최종 선정안에 관해 "상부 공간을 생태공원으로 확장한 형태로 향후 덮개공원의 모델이 될 수 있고, 실현 가능성과 설계 유연성 분야에서 독창성이 돋보였다.기존 주거 흔적을 상징적으로 재해석해 의미를 갖게 한 점도 우수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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