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소멸을 막고자 청년 농업인 육성을 대폭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병역의무 대신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 또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이미 선정된 자,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2025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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