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만나 채상병 특검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이날 6·10 민주항쟁 37주년을 맞아 예방을 온 홍 정무수석에게 고(故) 박종철 열사를 형상화한 배지를 선물로 전달했다.
홍 수석은 조 대표의 선물에 "누구나 아픈 우리의 역사 속에 박종철 열사와 같은 분들 덕분에 우리의 역사가 때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좋은 길로 갈 수 있었다"며 "22대 국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조국 대표와 혁신당이 중재자 역할을 여·야 속에서 잘 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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