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제1차 라운드 테이블로 경기도자비엔날레 본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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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제1차 라운드 테이블로 경기도자비엔날레 본격 출발

한국도자재단이 지난달 이천 도자지원센터에서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제1차 라운드 테이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주요 행사로, 프로그램과 내용을 보다 정교하게 준비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한국현대도예가회, 한국도자디자인협회, 한국도자학회 등 주요 도예전문 협·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기획 방향성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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