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男 골프 '교류의 장'…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올해는 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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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男 골프 '교류의 장'…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올해는 더 '뜨겁다'

지난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일본 지바 이스미GC에서 열렸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주관으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호주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14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우승 경쟁을 지켜보는 재미와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친환경 대회 실천 등 하나금융그룹의 ESG 가치 전파와 갤러리 친화적 대회 문화 조성 노력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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